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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안전보건 법·판례·재해사례를 정리해 발행합니다. 누구나 열람할 수 있습니다.
AI 쓰는 진단 도구에 물어볼 다섯 가지 — 산업안전 백신이 공개한 답
인사·노무 분야에도 AI가 빠르게 들어오고 있습니다. 진단, 문서 검토, 상담 응대까지 AI가 관여하는 범위가 넓어졌습니다. 그런데 정작 "그
산업안전 백신은 무엇을 해 주고 무엇을 하지 않나 — 진단·증빙·AI 감독관의 경계
도구를 소개하는 글은 대개 할 수 있는 일을 적습니다. 그런데 실무에서 문제가 되는 쪽은 반대입니다. 해 줄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하지 않는 일,
'업무위탁계약서'로 바꿔 쓰면 안전해질까 — 법원과 행정해석이 명칭을 다뤄 온 방식
계약서 제목을 근로계약서에서 업무위탁계약서로 바꾸는 일은 실무에서 자주 일어납니다. 그 자체가 잘못된 일은 아닙니다. 실제로 위탁 관계라면 그에
성과급만 받으면 프리랜서일까 — 법원이 보수 구조를 다뤄 온 방식
"고정급이 없으니 프리랜서 아닌가요"
8월 1일부터 안전보건 현황을 공시해야 합니다 — 우리 회사가 대상인지부터
필자 | 정광일 공인노무사 제8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1999) ·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 (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인노무사 (현) FAI
AI를 어떻게 쓰는지 공개했습니다 — FAIR AI 사용 가이드라인
인공지능 기본법이 마련되면서 생성형 AI를 쓰는 사업자에게는 사전 고지와 생성물 표시 의무가, 고영향 인공지능 사업자에게는 위험관리·설명·사람의
2026년 상반기, 산업안전 법령은 이렇게 바뀌었습니다 (최종정리)
필자 | 정광일 공인노무사 제8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1999) · 연세대 경영대학원 MBA (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인노무사 (현) 플러스
산업재해에 있어서 사업주 책임과 근로자 책임
필자 정광일 제8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1999) (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인노무사 (현) 플러스 티 에이아이 / 산업안전 백신 대표
중대재해처벌법과 노란봉투법, 왜 기업은 ‘동시에’ 대응해야 하는가
필자 정광일 제8회 공인노무사 시험 합격(1999) (전) 김앤장 법률사무소 공인노무사 (현) 플러스 티 에이아이 / 산업안전 백신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