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백신 AI 감독관
근로감독 대비 AI 모의점검 리포트
기존 진단 결과와 9대 이행 증빙 보관 현황을 종합해,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 처벌법 기준으로 어디를 보완해야 하는지 사전 점검합니다.
점검은 27년 경력의 노무사가 설계한 로직에 기반한 것이며, AI는 보조적인 역할을 합니다. 참고로 AI는 실수할 수 있습니다.
모의점검이란?
근로감독·산업안전감독이 나오기 전에, 우리 사업장의 안전보건 관리가 산업안전보건법·중대재해처벌법 기준에 어긋나는 곳이 없는지 미리 스스로 점검해 보는 절차입니다. 실제 점검이 보는 순서와 비슷하게 진단 → 관리체계 → 증빙 → 개선의 흐름을 따라갑니다. 미흡한 항목이 발견되면 어느 영역에서 왜 보완이 필요한지와 함께 고칠 방향을 알려 드립니다.
점검 전에 준비할 3가지
아래 세 가지를 먼저 해 두면 점검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안 해도 점검은 가능하지만, 반영되는 정보가 줄어듭니다.
- 1
AI 진단
예/아니오 문항으로 산안법·중대재해처벌법 의무 이행 수준을 자가진단합니다. 점검의 출발점이 되는 기초 자료입니다.
- 2
9대 이행 증빙서류 보관
경영책임자 9대 의무별 증빙(경영방침·예산·위험성평가·교육·점검 기록 등)을 보관합니다. 보관 현황이 리포트에 자동 반영됩니다.
- 3
역할 배정·서류 점검
경영책임자·안전관리자·보건관리자·현장감독자 역할을 배정하고 서류 준비 상태를 점검합니다. 준비가 잘 될수록 점검 결과가 정확해집니다.
점검 항목 (감독 기준 그대로)
진단 결과를 7개 점검영역(A~G)별 위험도로 정리하고, 이어서 중대재해처벌법 시행령 제4조 기반 9대 이행점검 상태를 함께 확인합니다. 앞 영역이 괜찮아도 뒤 영역에서 보완점이 나올 수 있으니 순서대로 보시길 권합니다.
- A
안전보건 조직·인력 체계
- B
안전보건 목표·예산·경영방침
- C
위험성평가·유해위험요인 관리
- D
안전보건교육·비상대응
- E
도급·용역·위탁 안전관리
- F
종합 점검·개선 체계 및 산업재해 보고
- G
보건관리(작업환경측정·건강진단)
AI의 역할과 정보 보호
- 판정은 27년 경력 노무사가 설계한 규칙(로직)이 합니다. AI는 규칙이 놓쳤을 수 있는 표현·맥락을 보조로만 덧붙이며, 등급을 바꾸거나 법 위반·처벌을 판단하지 않습니다.
- 점검은 진단 응답·9대 증빙 보관 현황 등 사업장 관리정보를 근거로 수행하며, 개인정보를 AI에 전달하지 않습니다.
- 결과는 참고용 사전 점검(스크리닝)이며 법적 판단이 아닙니다. 중요한 사안은 전문가(노무사) 검토를 권장합니다.
점검하는 방법
- ① 위 ‘모의점검 리포트’ 탭으로 이동합니다.
- ② 저장된 진단 결과와 9대 이행 증빙 보관 현황이 리포트에 자동 반영됩니다.
- ③ 7개 영역 위험도, 9대 이행점검, 필요 증빙·개선과제를 순서대로 확인합니다.
- ④ 보완이 필요한 항목과 우선 정비 방향을 확인하고, 필요하면 전문가 검토를 요청합니다.
AI 감독관 리포트는 회원 전용입니다
회원가입 후 진단 결과와 9대 이행 증빙을 바탕으로 모의점검 리포트를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점검 방법은 ‘모의점검 절차’ 탭에서 먼저 살펴보세요.
회원가입 / 로그인